[인터뷰] 이경혁 평론가 / 게임은 ‘경험’이다

GSOK: 평론가님께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게임 그리고 현재까지 즐겨 하시는 게임이 있으시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. 이경혁 칼럼니스트: 저한테 있어 가장 기억에 남는 게임이라고 하면 ‘울티마5’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다소 고전적인 게임인데, 그 게임이 기억에 남는 몇 가지 이유가 있어요. 그 이유 중 하나가 세뱃돈을 모아 처음으로 돈을 주고 산 게임이에요. 과거에는 불법 복제시대를 살았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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